상대가 태블릿 진짜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음

P11로 네비가 되냐고 묻고

돼지코가 왜 필요한지 묻고

이어폰 단자가 있는지 묻고

뭐 그랬는데


막상 나가니까 상태 확인도 안하고

(사진 전방위로 다 잘 찍긴 함)

그냥 돈 보내주고 가더라


일단 내가 초기화해서 테스트할 때는 이상 없었는데
가서도 이상 없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