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살꺼 신분상승목적으로 p11 따리 10만원주고

살놈들이 카드할부 12개월 쳐박고 아이패드프로급


플래그쉽사서 두어달 만족하다가 감가때문에 

매일 평화나라 들낙날락 거리면서 시름시름앓다가


탭나한테 그닥필요없구나, 하면서 감가덜받고 바로팔고

결국엔 지금 태블릿갤럼들 처럼 20만원따리에 목숨걸게됨


결론 : 우린 모두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