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25에 사서 30에 잘 팔았고
콤팡이도 지마켓 21인가 사놨는데
12.7은 요새 워낙 핫하고 일단 화면이 크니까 태알못이라도 잘 사는데
콤팡이는 인지도가 약하고 같은 화면 크기에 p12 같은거랑
뭐가 다른지 잘 모를거 같고 그래서 그냥 취소함
대신 12.7은 하나 더 23에 사놨고 또 30에 팔아야지 ㅋㅋ
y700도 3번 팔고 12.7도 팔아본 입장에서는
물론 기다리기 싫어서 급하게 사는 사람도 많은데
태블릿 잘 모르는 사람도 끌릴만한 대체 불가인게 잘 팔리는거 같음
물론 콤팡이도 oled에 저렴하니 대체불가인데 태알못들은 그런거 모름
그시간에 일을해라 ㅅㅂ 더벌겠다
콤팡이는 잘 팔리지도 않아 인기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