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패 12.9 쓰는데 너무 무거워서
생패드에 필름만 붙이고 쓰려고 12.7을 샀더니
비율이 아패랑 달라.. 세웠을 때 세로는 길고 가로는 짧고.
이러면 pdf 스캔한거 보는데 좀 불편하걸랑.
근데 readera라는 앱 쓰면 자동으로 여백을 자르고 보여준다. 노안온 게이들도 편할만큼 글씨 크다. 무료다. 이것땜에라도 12.7은 쓸모 있다.
물론 콤팡이나 용팡이에 써도 볼만할거 같음.
비슷한게 아패는 good reader라고 있다. 이건 8800원이다. 12.9 사기 전에 알았으면 안사고 옛날 6세대나 11인치로 충분했는데...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