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액정을 분해해보면 저렇게 물리적으로 라운딩되있어,
너가 화면녹화에서 모서리 4군데에 블러처럼 발견한건 소프트웨어적으로 라운딩처리된건데,
그작업을 하는건 저렇게 물리적으로 라운딩처리 도색을 해놔도 소프트웨어에서 라운딩을 안하면 모서리 부분이 이질감이 느껴져서 그런거고
테스크바가 넘어간다는이야기는 소프트웨어적으로 라운딩처리된곳이 흰색으로 되면서 저 물리적인 라운딩 처리된 부분 아래서 빛이 뚫고 나온다는거라
저 물리적으로 라운딩 처리된 부분에 구멍이 뻥뚤려있어서 사람마다 그 정도가 다른거야, 결국은 피클좌꺼는 정면에서도 그게 보이기때문에 저 물리적 라운딩된부분이 정상위치에서 벗어났거나 면적이 부족한거야.
정도의 차이가 발생한다는건 물리적인 차이가 있다는거임.
아까 다른사람은 거의 안보이는거보면 개체 차이일 가능성 여전히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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