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고 채팅걸어놓고 온갖거 물어보는 놈은 오히려 안 삼
진짜 살 생각 있는 사람은

팔렸나요?

xx에 몇시에 봅시다 or (택배거래) 계좌주세요
이게 끝임

판매글에 상세정보 자세히 다 적어놓았는데 제품에 하자가 있니 없니, 언제 샀니, as는 별로도 받은적있니? 물건을 왜 파는 거니? 충전기 원래 없는 제품인데 충전기도 같이 하나 주면 안 되니? 우리 애가 쓰는데 어쩌고

거래 20번 정도해보니까. 처음 몇마디 글 나눠보면 살 놈인지 안 살 놈인지 바로 구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