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 일 날 네이버에서 25만 주고 12.7구매함
1주 내로 온다길래 그 말만 믿고 하염없이 기다렸다

10일 정도가 지나서 왔다
그런데 온 건 태블린이 아니라 무장한 경찰이다

언더벨류로 사기치는 씹새들 다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면서 문 부수고 들어오더니
얼굴 보자마자 인정 사정 없이 내 아구창부터 후려치더라

지금 구치소에 몰래 들여온 폰으로 글 쓰고 있는데...
너네는 이렇게 되기 전에 환불 요청해라...
내가 너희한테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조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