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은 아까도 글 썼는데 중재까지만 해줌. 관리감독 책임이라는 단어 보고 뇌에 구멍나서 관리감독??? 전부 책임져주는거지??? 하는 이상한 소리 하는 애들도 있던데 '관리감독'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뜻임.
이걸 설명까지 해야되는게 웃기는데 급식들한테 와닿는 설명이면 학원에서 관리감독한다고 성적 향상까지 보장하는건 아니잖냐. 관리감독은 그냥 관리감독이고 상품 판매 관련해서 최종 책임은 판매자가 지는거임. 이건 당연한게 그 수천 수만 수십만 셀러들의 판매 사건사고를 상식적으로 오픈마켓이 어떻게 다 완전책임을 지겠냐? 부모도 그렇겐 못하지. 애초에 그럼 사업 성립 자체가 안됨.
그리고 '오픈' 마켓은 판매자들이 입점한거 빼면 이제 관리감독도 할 게 없어지는거고.
네이버니 롯데니 뭐니 오픈마켓에 환상가지는 애들 참고하라고 머지 어쩌고 그 상품권 폰지사기 사례가 가장 가깝고 가장 유사해서 언급했었는데 또 댓글에 '대기업이랑 사기꾼이랑 같냐'는 이상한 소리 하는 애가 있더라.
대기업이랑 사기꾼이 같은게 아니고 짱깨 판매자랑 사기꾼이 같음?? 이라고 해야 맞지 ㅋㅋㅋㅋ 대기업인건 오픈마켓이고 사기친건 대기업이랑 관련 1도 없는 머지고 그리고 지금 언더밸류로 문제 만든것도 대기업이랑 1도 관련 없는 짱셀러임.
그리고 오픈마켓은 어지간하면 다 대기업이다. 네이버라고 특별할게 없는데 무슨 망상들을 그렇게 하냐?
11번가는 SK그룹이고 롯데는 롯데그룹 지마켓옥션은 신세계그룹이다.
티몬 인터파크 큐텐 얘네는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업력 긴 중견기업이고. 얘네 세개가 다 하나인건 다들 알지? 큐텐이 티몬하고 인터파크 둘 다 샀다. 큐텐은 인터파크 직원이 퇴사하고 싱가포르 가서 창업한 회사고.
아무튼 오해하는 애들 보라고 위에 길게 적었는데, 본론은 아래부터임. 지금 판매 구조가 셀러들이 지들 돈이든 채권이든 뭐든 지들 재산 지들 책임으로 도매상한테 물건 떼다가 너네한테 팔고 너네가 구매확정 누르면 대금이 셀러들한테 넘어가서 셀러들이 비용 정산하고 남은 돈 먹는 구조임.
그래서 지금 배송 못받은 사람 ㅈㄴ많고 구매확정 안누른 애들도 많은 상황이니까 얘네는 이거 정상처리 못하면 물건 대금 다 지들이 덤터기 쓰는 상황이지. 오픈마켓에서 돈도 못받게 될테니까. 반품하면 반품 재고 처리도 골치아프겠지만 애초에 세관에서 폐기되면? 도산함.
결국 지금 항의하면 도산하기 싫은 놈들은 다 처리해 줄 수 밖에 없다. 이미 받고 구매확정 누른 애들도 같이 묻어서 가야돼 지금. 시간 지나서 구매자들이 다 물건 받고 구매확정도 하고 대금 받은 다음에 지들 정산할거 정리까지 다 끝나는 상황 되면 이제 나몰라라 해도 어떻게 대응할 방법이 없어지는거지.
이거 그냥 뒀다가 재수없게 정정 안되면 나중에 관세청에서 연락가는거다. 관부가세 포함이라고 하고 팔았으니까 넌 몰랐다고 소명하면 그냥 관부가세 내고 끝이긴 할거고 관부가세 겨우 이삼만원이니 별거 아니긴 한데 지금 오픈마켓이랑 셀러한테 항의하고 이삼만원으로 피자나 사먹어라.
큰 돈 아닌건 맞는데 그 짧은 글 2개 안써서 굳이 먹을 수 있는 피자 치킨 안먹고 짱깨셀러 배불려줄 필요는 없잖냐? 중국이 너무 좋으면 그냥 내든가 ㅋㅋㅋ 관세청에 내니까 국고에 기여하는거라고 이상한 생각 하는 애들 있던데 짱꺠가 낼 돈 네가 대신 내준 것 뿐이라 걔네 주머니 불려주는거다.
이장애인은 개백수면서 왜케 아는척하냐 - dc App
모르고 나대는 애들이나 모르고 걱정하는 애들 많길래 둘다 보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