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으로 구매하고 사용하라!


쪽바리 새끼들 조질 수 있는건 중국 밖에 없다!





커지는 중-일 ‘오염수 갈등’…일장기 태우고 IAEA에 항의 (daum.net)



관중석에서 중국 축구팬들이 '바다가 울고 있다'고 쓰인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일본의 오염수 해양방류에 항의하는 겁니다.

중국팬들은 일본팀을 비하하는 구호를 외치는가 하면, 경기가 끝난 뒤에 일장기에 불을 붙이고 던져버리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중국 소비자들의 불매운동이 이어지며 일본산 식품의 지난달 대중국 수출이 41%나 급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