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논란이 많이 되고 있는 디스플레이 문제, 화면 어두운거는
실사용자로 이건 그닥 못 느낌....시야각으론 좀 어둡긴 한데 이것도 별문제 없다고 봄...
지금 쓰면서 느끼는 12.7의 가장 불편한 점이라고나 할까? 이런거는
1. 충전 문제 - 다른 대부분 c 타입 전자 기기들은 그냥 c 타입 들어가는 충전기 아무거나 막 꽂고 사용했는데
12.7은 이런거 가려야되서 좀 불편함.
2. 밧데리 문제 - 밧데리 타임이 좀 짧으니 이 부분도 약간 신경 쓰임
근데 노트북, 피씨, 태블릿, 맛폰 등등 여러가지를 같이 쓰고 있고, 태블릿을 하루종일 주구 장창 쓰는게 아니라
실제로 12.7를 쓰면서 배터리 방전 될때까지 쓰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이것도 별문제는 아닌데
빨리 닳는것 때문에 심리적인 압박감이 약간 있고, 느리게 충전되는 문제로 인터넷할때 12.7를 덜 사용하게 된다는 점...
3. 잇섭도 이야기 했지만 화면 반사가 진짜 심함...특히나 내 방에서 내가 항상 특정 자세로 놋북이나 탭을 쓰는 그 자세에서는
머리위 형광등이 다이렉트로 화면에 비쳐서 약간 비스듬히 화면을 바라보는데 이렇게 비스듬히 보면 화면이 약간 어두워 보임...
결론 이런 저런 이유로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지만 그냥 이 가격에 이 정도 불편 쯤이야 하면서 그닥 불만은 없씀...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놋북, 피씨, 맛폰이 주가 아니라 태블릿을 주로 쓰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불편한 점이 있겠다.
근데 세컨 혹은 써드로 쓰는 사람들한테는 휴대성을 가지고 집 여기저기서, 야외에서 이따금씩 큰 화면으로 볼 필요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냥 가성비 좋은 휴대용 기기임...
12.7을 누가 휴대용으로써 배터리도 개조루인데 20만원똥딱은 반지하탭후기잘봤다
400니트>350니트 뻥스펙(통수)+시야각 안좋음+화면어두움+전자거울반사개심함+화면균일도 좆망(디스플레이 부분적으로 화면밝기가다르다) 최하급가성비인 아마존파이어+p12보다도 못해서 까이는거임 솔직히 많은걸 바라지도 않고 p12급만 됐어도 평가가 무난했을텐데...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