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 주문해서 다음날 받음.


우선 나는 유튜브,웹서핑 위주, OTT 가끔 봄


한달 롱텀 사용기


장점

- 국내AS 1년(심적안정) - AS 구린거랑 없는거은 아무래도 차이있음

- 화면 - BOE 패널 채택으로 고급 LCD제품에는 못미쳐도 저가라인에서는 1황 먹을수 있음. 꽤 디테일한 부분까지 잘 표현함

- 빠릿함 - G99 공통점으로 4기가 임에도 웹서핑,, 유튜브, OTT등 버벅임 없이 원활한 재생 및 활용 가능. 870등 고급라인에는 못 비빔

- 가격 - 11만원에 케이스 포함이라 막 쓰다 고장나도 별로 안아쉬움


단점

- 볼륨문제 - 영상 소스에 따라 같은 음량이라해도 소리 크기가 달라짐. 개 변태 같음 <------ 이게 제일 불편하고 이것 때문에 당근하고 싶음

- 최소볼륨 - 잘때 최소볼륨 1로 유튭켜놓고 자는데, 너무 큼.

- 음질 - 막귀 기준 나쁘진 않은데, 아무래도 속이 비어있는 소리가 나긴 함.

- 조도센서부재 - 저가형 조도센서라도 달려있으면 밝기에 대응이 되는데, 이건 없어서 솔직히 불편함

- 전원,볼륨키 위치 - 다른 모든 태블릿과 달리 반대쪽에 버튼이 위치해서 다른 태블릿 익숙해진놈이면 개불편함. 한달 써도 적응 안 됨

- 배터리 - 직전에 레드미패드 갖고놀다가 이걸로 기변했는데, 하루 쓰기엔 충분해도 레드미 2-3일에 한번 충전하던 거에 익숙해져서 꽤 불편함

- 순정 OS - 빠릿하긴한데, 자잘한 버그가 있고, UI 자체가 너무 불편함. 개인적으로 레노버 OS보다 더 불편한것 같음.



세줄요약


레드미 12.5 존버해서 받으면 레드미 쓰고 이거 당근한다.

10만원 극 초반에 구매해서 막 쓸거면 추천

P11, P12보단 뮤패드가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