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재부팅하고 순간 한글 출력했다가 점점 중국어로 퍼지는거봐서는 앱 데이터에는 한국어 소스는 그대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음.
morelocale로 여러가지 언어를 건들여서 확인해본 결과, 얘네가 등록한 지역 외에는 싹다 막아버림
예를 들자면 중국어 말고 활성화되어있는게 영어(미국)인데, 같은 영어권인 영어(캐나다) 혹은 영어(영국)로 선택해도 중국어로 강제 변경되어버림
adb로 확인을 해보니
[ro.product.locale]: [zh-Hans-CN], [ro.product.locale.language]: [zh-Hans], [ro.product.locale.region]: [CN]
이게 기기 기본 설정값이고
[persist.sys.locale]이 우리가 설정하는 언어값인데 영어(미국)으로 한다면 [persist.sys.locale]: [en-US] 이렇게 출력하고 목록에 없는 언어를 선택하면 강제적으로 [persist.sys.locale]: [zh-CN]으로 변경해버림
이 중간단계를 알아야하는데 내가 개발자가 아니라 어디에서 가로채는지를 전혀 모르겠음
애초에 저지랄을 왜해놨는지 이해불가임. 진짜 한국에 정발할라고 직구 막는건가?
1.정발한 성능구린게 ㅈㄴ안팔림 2.중국 교육용탭이라 국고보조금받았는데 씨발년들이 다 한국억팔아서 중국정부 빡침
그동안 정발품 판매량은 다 비슷하지 않나.. 이제와서 12.7만 일부러 이랬다는게 이해가 안감
12.7 최저가 https://qoo.tn/AKrmFS/Q128604946
변경하고 readonly로 바꿔버리면 안될라나?
일부러 막았다는 말이네 그러면
ㅇㅇ
일단 영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긴 한데
정발판 확대하겠다고 직구 기기에 손대는 건 악수같은데
념글에 교육용탭 이였다는게 찐인듯
재수없겠지만...기본영어도 못하냐? 아니 설정창만 영어고 나머지는 그냥 쓸수있는거잖아? 왜 이걸로 난리인지 이해를 못하겠다
os 로케일이 풀리는데 설정창만 영어?
념글가서 수정이 안되어서 추가적으로 적음 한글만 있거나, 독자적인 언어설정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한국어가 정상적으로 출력되고 시스템 로케일을 접근하는 어플에도 이 영향이 가고있음 어플내에서 한국어나 다른 언어로 설정하면 중국어로 강제로 변경당함, zui가 허용된건 영어(미국)이라, 영어(영국) 혹은 영어(캐나다)로 선택하면 얄짤없이 중국어로 출력되어버림. 애드가드가 영어로 설정해도 중국어가 출력되는것은 그냥 en으로 했을 가능성이 큼
결론 말하자면 로케일 설정 영어 설정했다고 중국어 안나오는거 아니라고
정보글은 추천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