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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플충로서 갓등삶이라고 믿었던 내삶은 사실 열등감으로 점철되 있던 삶이였다.

특히 레노버 오너에게 열등감을 유독 많이 느꼈다...

브랜드 성능 간지 그리고 진정한 태블릿 12.7...

사실 전부 레노버 12.7 오너에게 밀렸기에 난 갓등삶 속에서도 열등감을 뿌리칠수 없었다..

삼플충인 나에게 없는 모든것을 가졌던 단하나의 태블릿...레노버 12.7...

레노버는 그야말로 월드컴퍼니였고 태블릿의 모범이였고 IT계의 모범이였다...

이제는 인정할때가 되었다...사실 진작에 인정했어야 했다...

지난날 12.7을 까던 날 반성하고 이제부턴 레노버 12.7 오너가 되어보고자 한다.

진정한 태블릿을 갖는 삶이 나에게도 온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두근두근대....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