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안드로이드 태블릿
윈도우 태블릿
다 만듦
태블릿에서 통신 기능만 넣으면 폰이니까 맘먹으면 폰도 만들거임.
삼성도 노트북팔고 태블릿도 팜
에이서스도 레노버랑 똑같음.
근데
태블릿은 괜찮은데 노트북은 처박은 삼성이나
노트북은 괜찮은데 태블릿은 처박은 에이서스랑은
판매실적도 다르고 제품군의 다양성도 차이남

레노버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8인치부터 12인치까지 크기도 다양하고 스펙도 다양함. 갤럭시의 대체용
윈도우 태블릿도 마찬가지임. 서피스의 대체용.
노트북은 애초에 지들이 1등임

만들기만 많이 다양히 만들면서 안팔리면 모를까
이 분야 저 분야 다 팔리기도 존나 잘팔림.
이런 경험 다양한 개발 경험이 얼마나 발전속도에 영향을 줄까 두려움

실제로도 제품 퀄리티가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