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9일 입항해서 아직도 아무변화없어서 지마켓에 계속 요구함.
현재 판매자의 언더밸류로 인해 세관절차 과다지연으로 판매자 잘못을 계속어필했다. 지마켓에서 판매자 동의없이 취소해줬음.
속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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