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PS 없음
8인치는 휴대용으로 들고다녀서 GPS도 꽤 중요한 경우 많은데 지도같은거 보기 되게 좋은 크기인데도 불구하고 쳐빼놨음
2. 셀룰러
마찬가지로 휴대용은 셀룰러가 빛이나는 사이즈라고 할 수 있음. 특히, 휴대폰 대용으로 사소하게 즉각적으로 바로바로 써야하는 경우 많은데
그때마다 핫스팟 키는 번거로움 체감 안될 수가 없음. 크기 큰 태블릿은 오히려 거치해놓고 장기간 쓰기 때문에 체감이 덜함.
3. 반글화 및 소프트웨어
짱개탭답게 가끔가다가 완성도 떨어뜨리는걸 체감하게해서 사용만족도를 떨어뜨리는 결격요소들이 제한적인 한글화, 소프트웨어 완성도에서 체감이되곤함.
삼성의 굿락같은 안드로이드의 개방성이나 커스텀 기능을 최대화해주는 킬러기능이 없음.
4. 연동성
아이폰은 말할 것도 없고 짱개 태블릿이라 한국의 갤럭시 생태계처럼 뭔가 스마트폰과의 상호작용이 제한적임.
메세지 ,전화 이런거 대신할 수 없는거 의외로 체감됨.
등등의 이유로 이러한 기능들이 정말 의외로 중요한 사람들에게 Y702 거르는 사람 꽤 있다고봄.
안드로이드 게임, 에뮬돌리는 겜돌이들한테는 뭐 최고인데 의외로 범용성이 부족한 느낌.
ㅂㅅㅋㅋ
갑자기?
그래서 사 말아?
1~4 항목을 별 신경안쓴다하면 ㄱㄱ인거고 저게 걸리고 저게 중요하면 스탑
그냥 방구석 겜돌이 전용 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