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에 소설책이나 웹툰 보려고 알아보다가 아이패드 프로나 갤탭은 버거울것 같아서

큰 맘 먹고 한번 사서 오래 쓰려고 아이패드미니 6 삼(256, 셀룰러, 애플펜슬2 포함... 할인 10만원인가 받음. 근데 액세서리 값이 엄청 나감)

아 정말 아패미니6은 최고임. 젤리스크롤이니 그런건 모르겠고. 

두어달 잘 썼는데 아무리 봐도 과소비인것 같아서 팔아버림... 

그리고 이번에 아플프로 256 샀는데 뭐 그럭저럭 쓸만은 하다. 


성능이니 화면이니 스피커니 뭐니 다 아이패드미니의 하위호환이지만 (램은 신기하게도 아이패드미니의 2배 넣어줌)

가격이 1/12인데 뭘 더 바라는게 도둑놈이지

어차피 밀리서재나 리디북스로 책 읽고 유튜브 보고 웹툰 보는건 큰 차이 없었음. (근데 아무리 ㅈ소기업 듣보잡 제품이라도 젤리케이스 하나 안 파는건 너무 에바다 싶다)


그래서 아낀 돈으로 게임용 UMPC 나 하나 사려고 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