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은 연결성 및 콘텐츠 소비 담당

데탑과 노트북은 생산성 담당

티비가 영상특화

여기서 태블릿은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 ,노트북의 화질, 티비의 휴대성을 보완하는거임.

나머지는 각각의 특화된 기기들을 따라갈 수가 없음.

유일하게 태블릿만의 특화점은 펜을 이용하는 기능임.

즉 태블릿은 종이를 대체하는 역할이 본연의 역할에 가깝고 나머지는 보조 역할임.

보조용이라도 기능과 성능이 뛰어날 수록 좋은건 맞음
근데 모든걸 다 감시하듯 이건 화질이 병신이고 저건 성능이 어쩌고 하나하나 다 겁나게 따지는 애들은 각 용도의 특화된 기기들도 제대로 못갖췄을 가능성이 높음.
휴대폰, 노트북, 티비 이거 셋 다 제대로 된거 없는 애들이란 거지. 얘네도 어정쩡한거 쓰고 있을걸?

이거 다 제대로 갖춘 애들은 집에선 티비로 보고 밖에선 폰으로 보고 그럼
태블릿이 좋긴한데 말그대로 보조용이라 태블릿에 집착하진 않는단 말임.
자기가 사용하는 대부분을 태블릿으로 해결하려하니 깐깐해지지.
제대로 갖춘 애들은 적당하면 그냥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