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지금까지 유학이다 사업이다 하며 집안 돈 너무 끌어서서 엄마가 아버지에게  ‘이러다 정작 XX(나) 물려줄 재산이 없을 것’ 하며 2014년, 104평방미터 3억짜리 집을 사 주심.
그리고 문재인 덕분에 현재 이렇게 됨.
난 출세건 뭐건 모두 포기하고 저임금 외노자 생활도 청산하고 돌아와 유튜브나 보면서 산송장처럼 살고자 하는데


하아아아, 이걸 기뻐해야 하나, 아니면 뼈빠지게 일해봤자 소용없는 이 개같은 현실에 절망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