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지금까지 유학이다 사업이다 하며 집안 돈 너무 끌어서서 엄마가 아버지에게 ‘이러다 정작 XX(나) 물려줄 재산이 없을 것’ 하며 2014년, 104평방미터 3억짜리 집을 사 주심. 그리고 문재인 덕분에 현재 이렇게 됨. 난 출세건 뭐건 모두 포기하고 저임금 외노자 생활도 청산하고 돌아와 유튜브나 보면서 산송장처럼 살고자 하는데
하아아아, 이걸 기뻐해야 하나, 아니면 뼈빠지게 일해봤자 소용없는 이 개같은 현실에 절망해야 하나?
댓글 6
ㅋㅋ 출퇴근시간 지하철 한번 타보면 미친듯이 기뻐할듯
태갤러 1(121.176)2023-11-13 10:27
답글
그건 맞는 말이야, 실제로 지금 내가 겪는 일이니까. 어릴 때 공부 못한다고 구박받고 맞던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해야지. 응, 나 개호로새끼 맞음.
ㅋㅋ 출퇴근시간 지하철 한번 타보면 미친듯이 기뻐할듯
그건 맞는 말이야, 실제로 지금 내가 겪는 일이니까. 어릴 때 공부 못한다고 구박받고 맞던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해야지. 응, 나 개호로새끼 맞음.
행님 실례지만 돈없는자취생에서 치킨한마리 가능하십니까 - dc App
당당치킨이나 드셈.
돈있어도 남에게 배풀줄알아야지 넌 글렀다 ㅅㄱ해라 - dc App
음 뭐 비틱이야? 사실이면 현실 재밌게 살아라 부럽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