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리더기 중에 샤오미 이리더라고 있음.


전자책 리더기들이 패널값이 비싸서 사양은 존트 후진데 기계값은 애미 비쌈.


근데 샤오미 이리더는 거의 패널값만 딱 받아서 막 기대감을 불러왔는데....


사람들 막 타오바오에서 직구해갖고 물건을 딱 받아보니까 으잉?


안드로이드os가 아닌 자체 os에 한글도 안되가지고 한자 걍 나오고 그런 거임.


그래서 초기에는 완전 홀대 받았다가 누군가 딱 한글이 되게 한거임.


롬질하면 한글을 쓸 수 있다 그래서 어찌어찌 쓰는 사람들 있었는데,....


아예 업데이트로 한글을 삭제해버린 거임. 12.7 하고 달리 걍 한글 데이터를 삭제해서


한글 책 보면 걍 네모로 나옴. ㅁㅁㅁㅁㅁㅁㅁ, ㅁㅁ  ㅁㅁㅁ ㅁㅁ ㅁㅁㅁ ㅁ이렇게


그래서 전자책 이용자들 사이에 샤오미 이리더는 저렴하지만 여전히 구매대상에서 제외하는 분위기임. 



12.7도 머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