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커버 주는 땡구 라방 타서 받았는데
25년 초에 땡십 사전예약하고 땡구 팔면 케이스랑 필름 붙여서 깨끗하게 쓴단 가정 하에 얼마정도 받을까?
중고 태블릿은 사본적도 팔아본적도 없어서...
용팡이도 하나 사서 감가에 따라 땡구를 반품할지 쓸지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