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부분 사람들은 태블릿 손가락으로 터치하면서 쓸테지만
난 거치대에 무선키보드마우스 세트 물려서
노트북처럼 사용하거든....
그래서 PC 데스크탑 화면구성이 있어야 사용하기가 편해
창닫기버튼이나 창크기 조절버튼이 있어야
한화면에 이것저것 띄워놓고 멀티작업이 가능하거든
그래서 난 레노버 태블릿에 매우 호감이다.
물론 지금 내가 쓰는 삼성 갤럭시탭 액티브4도 덱스모드가 있어서
노트북처럼 사용하고 있어서 너무 좋다.
다른 회사 태블릿들은 이런게 공식지원 자체지원되지 않아서 아무리 좋다한들 거른다.
그럼 노트북을 사용하는게 나은거아님?
노트북도 세대나 있어 투인원으로.. 근데 내가 가진 갤럭시탭은 배터리 빼고 그냥 PD 케이블로 시즈모드로 사용할수 있거든. 하루 내내 배터리 걱정없이 전원연결로만 사용하니 좋더라. 안드 어플 꼭 돌려야 하는것도 있으니 태블릿을 쓰게 되지
레노버가 삼성 따라하는거임 샤오미는 애플 따라하고
ㄹㅇ 워드 작업 빼곤 다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