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lay50 mini pro... 태블릿으로 다들 동영상보고 음악좀 듣고 할라고 사는건데

이건 뭐 스피커가 90년도 미니 카세트플레이어 외부스피커로 나오는 수준이다.

귀안좋게 이어폰으로 들을수도 없고

귀찮게 블루투스 스피커 연결해서 듣기도 거추장스럽고

간편하게 사용해야 의미가 있는 태블릿에 블투연결스피커는 에러지...

진짜 이건 컨텐츠소비용으로는 최악이야.

사자마자 바로 당근행 단 한시간도 가지고 있기 싫더라.

만약 아플프에 스피커 음질만 좋았어도 판매량 두배 확실하다.

근데 스피커 그 하나때문에 많은 장점이 다 그냥 녹아들어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