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팡이나 용팡이나 별 차이도 안나는구만 미개봉도 아니고 개념은 어디다 팔아먹었을까

꼴에 녹팡이라고 색깔도 깔맞춤한 것 보소

그나저나 15만원 정도면 콤팡이 하나 써보고싶긴하다
근데 막상 사도 쓸 데가 없어서 방치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