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화면크기 = 무승부. 디스플레이 품질은 실제품 리뷰 나와봐야됨. 해상도는 같음.


화면 밝기 = 뮤패드의 승일듯. 400nit. 엔패드는 언급없는듯?


사후지원 = 뮤패드의 압도적인 승 (2번의 안드OS업글)


sd카드 확장지원 = 뮤패드의 승 (최대 뮤패드 2tb, 엔패드 1tb)


센서관련 = 뮤패드의 승


도킹관련 = 뮤패드의 승 (뮤패드는 포고핀 탑재)


펜 사용성 = 뮤패드의 압도적인 승 (뮤패드 4096 필압감지 센서, 팜리젝션)


스피커 = 무승부. 둘다 쿼드인데 실제품 리뷰봐야함


배터리 = 엔패드 승 (엔패드 8600, 뮤패드8100인데 이정도 차이는 품질에 따라 다를수가 있어서 애매하긴하나 어찌됐든 엔패드의 승)


충전속도 = 뮤패드 승 (20W vs 18W라 이것도 미미하긴함)


스토리지 = 엔패드 승 (UFS 2.2 VS UFS 2.1인데 이건 근데 숫자놀음이긴한데 배터리와 마찬가지로 엔패드의 승)


부가기능 = 뮤패드의 압도적 승 ( 바이패스나 노크온, 노크오프같은 기능, 제품 내부에 마그네틱 탑재로 거치대 편의성 등)




아는 게이는 알겠지만 이 정도면 단순택갈이라고 할수없는게
포고핀의 탑재, 바이패스, 노크온오프, 필압 4096 만 보더라도 내부 기판이나 몇몇 부품이 L11이 우세할거라는건 당연한 사실임
내부 금형도 당연히 다를거고

단순 몇가지 스펙만 가지고
수익링크로 의심되는 링크 걸어놓고 홍보하는 게이가
엔패드 택갈이 = L11로 몰아가던데 그건 사실과 명백히 다르니까 참고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