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혼자 살아서 거실에 큰 책상 두고 컴터랑 탭이랑 이것저것 다 두고 안방처럼 쓰는 게이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하는데 지금 거실 온도 29도임
블라인드 내려놔도 이럼
겨울에도 보일러 안 틈
에어컨실 창 닫아둔지 꽤 돼서 선풍기만 돌리는데 이 시간만 되면 넘 더워서 힘들다
집이 넘 더워서 구트라랑 y702 벤치마크 돌려도 점수가 영 시원찮다
여기가 정남향이라서 그런거냐 아님 주변 집들이 난방을 넘 잘해서 그런거냐
아파트에 혼자 살아서 거실에 큰 책상 두고 컴터랑 탭이랑 이것저것 다 두고 안방처럼 쓰는 게이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하는데 지금 거실 온도 29도임
블라인드 내려놔도 이럼
겨울에도 보일러 안 틈
에어컨실 창 닫아둔지 꽤 돼서 선풍기만 돌리는데 이 시간만 되면 넘 더워서 힘들다
집이 넘 더워서 구트라랑 y702 벤치마크 돌려도 점수가 영 시원찮다
여기가 정남향이라서 그런거냐 아님 주변 집들이 난방을 넘 잘해서 그런거냐
채광도 잘되고 단열도 잘되는 집인가보네 나도 세컨하우스는 정남향인데 주말엔 항상 세컨하우스로 도망간당
아 단열도 영향이 큰가부네? 생각해보니 옛날에 시골 아파트에서 살 때 집이 추웠던 게 단열 영향도 있었던 듯
단열 안되는 집은 정남향 할아버지가 와도 겨울에 웃풍 불어서 개추워 반대로 여름철 에어컨 틀면 냉기 오래가구
그게 좋은거여 남들 전기세니 기름값이니 수십씩나온다 겨울에 ㅋㅋ
전기료 너무 많이 오른 것 같더라 올 여름에 작년보다 한달에 5만원은 더 나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