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퍼센티지가 다른 건 신경안씀? 20만원의 2만원은 10%지만, 150만원의 2만은 1.5%인데 당연히 20만원 쓸 때는 2만원 정도를 감안하고 보는 거지 물론 남이 그렇게 사는 걸 비난할 생각은 없다만
태갤러 1(223.38)2023-11-30 22:17
답글
왜 퍼센티지를 신경씀? 비행기 1퍼할인받고 태블릿 정가사는거랑 비행기 정가에 태블릿 10퍼할인받는거랑 나가는금액은 같은데
막 만원 2만원 특가 뜨냐안뜨냐로 사는거 고민하는사람 ㅈㄴ많이보여서 하는말임ㅋㅋ
익명(118.235)2023-11-30 22:21
답글
여기애들이 비행기 못타는건 생각못해봤노
익명(condo1)2023-11-30 22:23
답글
그러니까 태블릿 20만원 장난감을 사는데 2만원이면 심리적 효용이 100만원을 쓸 때보다 높다 이거지. 단순한 2만원으로 놓고 보는 것은 최종소비비용을 상정하지 않았을 때라는 것 나 같은 경우에도 아이패드는 2만원 정도 깎인다고 해도 최종소비비용에는 대단한 할인율이 아니어서 효용이 낮고, p11 구매할 때는 2만원 할인 쿠폰 찾았을 때 효용이 높았음
태갤러 2(223.38)2023-11-30 22:26
답글
애초에 큰 금액을 지불할 때는 2만원 정도는 별 느낌이 없어 근데 상대적으로 작은 금액을 지출할 때는 2만원도 꽤나 쏠쏠한 할인율임 ㅇㅇ
열심히 사시잖아
근데 퍼센티지가 다른 건 신경안씀? 20만원의 2만원은 10%지만, 150만원의 2만은 1.5%인데 당연히 20만원 쓸 때는 2만원 정도를 감안하고 보는 거지 물론 남이 그렇게 사는 걸 비난할 생각은 없다만
왜 퍼센티지를 신경씀? 비행기 1퍼할인받고 태블릿 정가사는거랑 비행기 정가에 태블릿 10퍼할인받는거랑 나가는금액은 같은데 막 만원 2만원 특가 뜨냐안뜨냐로 사는거 고민하는사람 ㅈㄴ많이보여서 하는말임ㅋㅋ
여기애들이 비행기 못타는건 생각못해봤노
그러니까 태블릿 20만원 장난감을 사는데 2만원이면 심리적 효용이 100만원을 쓸 때보다 높다 이거지. 단순한 2만원으로 놓고 보는 것은 최종소비비용을 상정하지 않았을 때라는 것 나 같은 경우에도 아이패드는 2만원 정도 깎인다고 해도 최종소비비용에는 대단한 할인율이 아니어서 효용이 낮고, p11 구매할 때는 2만원 할인 쿠폰 찾았을 때 효용이 높았음
애초에 큰 금액을 지불할 때는 2만원 정도는 별 느낌이 없어 근데 상대적으로 작은 금액을 지출할 때는 2만원도 꽤나 쏠쏠한 할인율임 ㅇㅇ
1 2만원때문에 사람 앰창취급하는놈이나 그걸로 호구취급하는놈이나 ㅋ
거지 구걸 이니깐 - dc App
2만원 싼 곳에서 살 수 있으면 여기 갤은 3달도 배송 기다릴 수 있음
2마넌 아껴서 두마리 치킨 뜯자 게이야
그러려니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