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태블릿에 양심없이 음질을 좋게 만들어 달라는게 아니라

적어도 깡통 챙챙거리는 소리는 안 들리게 해달라는 건데

뭐 그거로 노래들으면서 힐링을 하겠다는게 아니라

영상보는데 음질 때문에 좆같다는 생각만 안들면 되는데

뭔가 그 경계를 넘어서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ㅋㅋㅋ

아니 까놓고 알리에서 5천원짜리 스피커모듈만 사서 교체해도 음질 확 달라지던데

도대체 이유가 뭐지 이정도면 고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