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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에 싸게산줄알고 싱글벙글 하고있었을텐대
그날 밤에 사기인거 알아서 1차충격
어제 그래도 판매자가 보내준다니 믿고있다가 따지니
저렇게 문자로 협박,
주소알고있으니 이모티콘은 웃고있지만 현실은 "ㅠㅠ네, 알겠습니다." 이럴꺼 아니노
더치트 내릴까말까 고민하다가 자료수집한 다음 아침일찍증거모은거 들고 내 시간 교통비 지불하면서 경찰서 갈 생각에 머리아플거고
진정서 작성후에 경찰서 나온후 한숨 크게 내쉰다음
35 그까이꺼 큰 돈도 아닌데 그냥 잊자!  생각한후에 Y702는 나랑 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집에 돌아갈거아니노
집에 도착후 8인치 미련생겨서 또 사기에는 70에 사는꼴이라 그나마 가격이 싼 아플프 검색할거 생각하니 너무 안쓰럽다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