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늦는다는 얘긴 들었는데 업무처리 어절난거 직접 당하니 어질어질하다. 


11월초에 산게 이제사 배송되었는데 배송문자 확인해보니 엉뚱한 전남으로 가고 있음.

화들짝 놀라서 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 배송홀딩 요청하고 문의남김


Q) 엉뚱한데로 갔다. 회수해서 주소 정정하고 나한테 보내라

A) 니가 주문을 전남으로 했는데? 


1차 빡침. 금시초문인 주소임. 문의글에 주문번호, 송장번호 다 적었는데 확인도 안해보고 내가 주문을 그리로 했다 함.

고객센터 연락해서 항의 및 환불요청  


A) 고객이 그리로 주문했다니까? 고객이 택배사 연락해서 주소 정정하라 그래


2차 빡침. 증빙 다 캡쳐해서 환불요청넣고 고객센터 통해서 다시 항의


그제야 택배 회수하고 내 주소로 정정해서 재배송 요청한다 함

씨바.....그나마 배송출발문자 보고 배송완료 막았으니 망정이지 엉뚱한 놈이 받았으면 잣될뻔.


미미한테 주문하고 기다리던 2건 더 있었는데 싹 다 취소. 다시는 주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