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늦는다는 얘긴 들었는데 업무처리 어절난거 직접 당하니 어질어질하다.
11월초에 산게 이제사 배송되었는데 배송문자 확인해보니 엉뚱한 전남으로 가고 있음.
화들짝 놀라서 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 배송홀딩 요청하고 문의남김
Q) 엉뚱한데로 갔다. 회수해서 주소 정정하고 나한테 보내라
A) 니가 주문을 전남으로 했는데?
1차 빡침. 금시초문인 주소임. 문의글에 주문번호, 송장번호 다 적었는데 확인도 안해보고 내가 주문을 그리로 했다 함.
고객센터 연락해서 항의 및 환불요청
A) 고객이 그리로 주문했다니까? 고객이 택배사 연락해서 주소 정정하라 그래
2차 빡침. 증빙 다 캡쳐해서 환불요청넣고 고객센터 통해서 다시 항의
그제야 택배 회수하고 내 주소로 정정해서 재배송 요청한다 함
씨바.....그나마 배송출발문자 보고 배송완료 막았으니 망정이지 엉뚱한 놈이 받았으면 잣될뻔.
미미한테 주문하고 기다리던 2건 더 있었는데 싹 다 취소. 다시는 주문안함
문의 마지막으로봤을대 8천이었는데 가서 또봐야겠다 얼마나 싱글벙글한 문의가많을까 ㅋㅋ
문의 10500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ㅋㅋㅋㅋㅋ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못하는 구데기들많노
나는 안 그랬음 잘왔음 ㅎㅎ 미미좌가 겁나팔아서 전산오류 같은걸로 실수한듯 ㅋㅋ
실수할수도 있는데 최소한 문의하면 성의있게 어찌된건지 확인하고 답변은 해줘야지.....니가 알아서 주소 정정하고 받아라는 말이야 방구야. 그럼 아무 택배회사나 전화해가지고 거기 비싸보이는거 나한테 올게 오배송이니 나한테 보내라~ 하면 되겠네
미미는 ㅋㅋㅋ 문의글에도 날이서있어 ㅋㅋㅋ 거슬리면 환불엔딩도 많았다고 암 ㅋㅋㅋ
키보드 문의했는데 문의 재대로 안읽고 펜 늦어졌다 죄송하다 하는거 보면(펜은 한참 전 이미 받았음) 미미 정신없는듯
문의해봐야 제대로 읽지도 않음. 답변 걍 복붙. 주소 잘못 될수도 있는데 문의 읽지도 않고 고객님 요청대로 했다는데 얼척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