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글화가 완벽하지 않을 땐 이빨빠진거 보는거보단 통일감 있는게 좋아서 영어로 꽤 오래 썼었다 거부감도 없어서 요즘엔 평소에 킨들로 영어 책 읽고 있고
근데 난 그냥 계속 보다보니까 눈에 익은 거지 영어로 쓰면 되지 영어 못 하냐 이지랄할건 솔직히 아니라 봄 ㅋㅋ
뭐 근데 영어보다도 직접 설정을 안 해주면 서버가 중국으로 접속되고 (영어 UI를 쓰고 있지만) subtitle 버튼을 누르니 나오는 자막이 중국어 자막이고 이런 깨알같은 부분에서 UX가 많이 떨어질거
별도의 설정 없이 로케일에 자동으로 맞춰주는건 아주 유저 친화적인 UI인데 그 로케일이 zh-Hans라는게 지금 기겁한 놈들이 마주한 UX일거다
go 런처 써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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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그냥 계속 보다보니까 눈에 익은 거지 영어로 쓰면 되지 영어 못 하냐 이지랄할건 솔직히 아니라 봄 ㅋㅋ
뭐 근데 영어보다도 직접 설정을 안 해주면 서버가 중국으로 접속되고 (영어 UI를 쓰고 있지만) subtitle 버튼을 누르니 나오는 자막이 중국어 자막이고 이런 깨알같은 부분에서 UX가 많이 떨어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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