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702 케이스 시켯는데

우체국 아조씨는 월요일에

뮨앞에 놔둿다는데 문자받자마자

나가서 없는거 확인햇는데

지는 줬다고만 하는데

아무래도 우체국 아저씨가

그전에 온 702필름 비닐이랑 착각하는거같은디

케이스가 박스로 오지 비닐으론 안올거같고

알리쪽에서 물건 분실도됨?

알리 구매내역엔 주소지 잘써잇고 도착날짜랑 맞던디

일단 시골이라 마당뚫고 누가 훔쳐갈일은없음

택배아저씨잡고 실랑이하긴 싫어서

새로하나더 시키긴했는데 개얼탱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