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702 케이스 시켯는데
우체국 아조씨는 월요일에
뮨앞에 놔둿다는데 문자받자마자
나가서 없는거 확인햇는데
지는 줬다고만 하는데
아무래도 우체국 아저씨가
그전에 온 702필름 비닐이랑 착각하는거같은디
케이스가 박스로 오지 비닐으론 안올거같고
알리쪽에서 물건 분실도됨?
알리 구매내역엔 주소지 잘써잇고 도착날짜랑 맞던디
일단 시골이라 마당뚫고 누가 훔쳐갈일은없음
택배아저씨잡고 실랑이하긴 싫어서
새로하나더 시키긴했는데 개얼탱이없네
우체국 아조씨는 월요일에
뮨앞에 놔둿다는데 문자받자마자
나가서 없는거 확인햇는데
지는 줬다고만 하는데
아무래도 우체국 아저씨가
그전에 온 702필름 비닐이랑 착각하는거같은디
케이스가 박스로 오지 비닐으론 안올거같고
알리쪽에서 물건 분실도됨?
알리 구매내역엔 주소지 잘써잇고 도착날짜랑 맞던디
일단 시골이라 마당뚫고 누가 훔쳐갈일은없음
택배아저씨잡고 실랑이하긴 싫어서
새로하나더 시키긴했는데 개얼탱이없네
택배아조시 간혹 어믄데 가따두긴 하던데 국내에 들어온건 확인했음?
유니패스 들어가서 통관상태 확인해보고 반출떴으면 국내배송사로 인계된거임
배송지 도착에 우체국 찍히긴하는데 우체국은 문앞에 둿다~입장인데 아저씨가 기억오류로 치면 물건이 증발했고 잘두고갔으면 시골에서 누가 훔쳐갔다는건디 마당도 있고 애초에 내가 그날 우체국완료찍자마자 밖에 나가봐서...
난 아저씨가 엄한데 뒀다싶긴 한데 그래봐야 궁예질이고 우체국 따지기도 미안해서 다시 시켜야하니 속상하것구만
만원도안해서 뭐라하긴그래 답변고마워~
남에집에 놓고 착각한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