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부터 피해자가 절대 원하지 않는다해도 강제로 공탁금(돈) 주는거 가능해짐
이걸로 돈 많은 범죄자들은 죄다 양형 받고 있는 상황
위 사건은 초등학생 2명과 성관계한 6명의 처벌 판결 수준
검찰은 10~20년 구형을 때렸으나 6명 모두 공탁금 제공
1심: 6명 전원 집행유예
기존엔 공탁금 받아진 케이스가 200건도 안되다
피해자가 거절해도 공탁금이 받아지니
집에 돈 많은 범죄자 새끼들 법 바뀐 첫달에만 공탁금 1600건 폭증
법 바뀌고 나서
성범죄자 75%가 피해자가 원치 않아도 공탁금 뿌려 감형받음
법 바뀌고 나서
약 2200건중 1900건이 공탁금으로 감형
니가 알아서해라 이기야 ㅋㅋㅋ
우덜은 공탁금 강제로 줘서 감형받을라니까 ㅋㅋ
자 이제 법안발의자 면상 드 가자
피해자가 원치 않는다 해도 공탁금 줘서 감형받는 행위가 반성을 뉘우친거노? 이 시발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법안 대표 발의자 정당이 없네?
정당 안나옴=민주당=과학
- dc official App
2017년 5월 23일 박경미 의원이 개정안을 대표발의하였고, 10월 31일 곽상도 의원도 형사공탁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였다. 여야 양측에서 발의하였다. 2020년 11월 19일 양정숙 의원의 대표발의가 통과되어 시행이 확정되었다. 팩트 국힘당이다
오늘도 선동과 날조로 승부를 보는 민주당 지지자들 수준 박경미 및 곽상도가 공탁법을 개정한 내용은 공탁금을 낼시 피해자의 인적사항을 가해자가 못보게 하자는 내용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헬조선이다
역시 선동은 국힘
그래서 태블릿 하고 무슨 관계인데?? 태블릿으로 니가 맞았니???? ㅋㅋㅋ
PD수첩 ㅋㅋㅋ 민주당 숨기는거 봐라...
그냥 여야 둘다 뒤지면안되냐?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