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쯤 전에 25에 올라왔던거 중나에서 샀는데


방금 판매자한테 연락와서 전파관리소 문자받았는데
혹시 신고했냐고 물어봄.
올리자마자 연락해서 거래한건데
나말고 연락주고받은 사람 없다고 의심하는데
기분 졸라나쁘다
쿨거래 만원깎아달라 했는데
안깎아줘서 그냥 사고서 재수없어서
내가 신고한게 맞긴 한데 의심당하니까 기분 개나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