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발령받은 교사입니다.
3학년이고 저희 반에 다소 이해력이 떨어지는 학생이 있는데
미술시간에 저한테 계속 어떻게 하냐고 몇번이나 물어봐서
"xx아.. 지금 10번은 말했다 정말. 왜 안 들으려고 해? 이거는 1학년 애들도 하는거야. 쌤 말에 집중을 좀 해"
라고 발언하였습니다. 어느정도의 짜증이 섞인 투인 것은 맞으나, 발언 내용은 저 것이 전부입니다.
오늘 오후에 학부모님께 연락이 왔고
"1학년이랑 비교했다고 들었는데 그건 조금 아이가 상처입은 것같아서 연락했다. 그건 아닌 것같다"
라고 말씀하셔서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사과했습니다.
사실 여기서 끝나는게 정상인데 이 학부모님이 조금 성깔이 있으신 분이라 혹시나 하는 상황이 걱정되네요.
만에 하나 아동학대 접수가 되어도 무혐의가능한 발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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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제 자신의딸이 왕의피를 계승받았다면서 학부모가 당신에게 올가미 채우로 학교에 가실것같네요
와요즘 저정도도 폭력으로치는구나 나때는 뺨맞앗는데 아직20대임 - dc App
초딩때교사한테뺨맞음 숙제안햇다고 - dc App
난 초딩때 여교사 자는데 팬티 냄새 궁금해서 치마 안에 들어갔다가 지금 내옆에서 와이프로 자고있음..
미친 - dc App
씨발 애새끼들을 저렇게 약하게 키우니 툭하면 자살하지
여기는 탭갤이다.
라는 내용 라노벨 제목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