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탭 s9 울트라 친구한테 하루 빌림 ㅋㅋㅋ


베젤 얇고, 압도적인 대화면.

몰입감 자체가 다름.


그냥 침대 위 대형 스크린 둔 것 같은 그런 느낌.


게다가 아몰레드,

엘씨디도 아님.

화면만 보면 그냥 예술이다.


레노버 11인치로 영화보다가

갤 울트라로 보니까.

뭐랄까

디비디방에서 영화보는 거랑,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보는 거, 체감상 그 정도 차이.


유튜브 아프리카도 몰입감이 남다름.

여캠 보면

여캠이 옆에서 속삭이는 그런 느낌임 ㅋㅋㅋ


단점은

들고 쓰기는 좀 애매하다는 것


태블릿은 모름지기 침대용인데,

벽에 기대서 웹서핑 하거나 이북, 웹툰 보기 등

계속 화면을 터치하며 상호작용해야 하는 행위에서는

불편하다.

물리적인 크기 때문에.


갤탭 울트라는 거치형 케이스 씌운 다음에

영상시청용으로 쓰는게 왔따다.


갤탭 울트라로 영상시청하는 그 압도적인 몰입감은

직접 체험해봐야 알 수 있다.

리뷰로 백날 봐봤자 그 감동을 백분의 일도 알 수 없음.


돈 많은 친군데,

막상 사놓고 안 쓴다길래,

(친구는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도 있음)


5~60에 후려쳐서 팔라고 꼬득일 작정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