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0이 와도 개봉 전에 확인이 가능하니까 반품하고 새로 시키면 된다는 논리로 보이는데
확인이 되든 안되든 진짜 짧게는 일주일 , 길게는 3달 넘게 걸려 온다.

그렇게 기다려서 온 게 490이면 반품하고 490 아닌 거 올 때까지 가챠 돌리는거냐?


최악의 경우 받는데 3개월, 반품하고 다시 사서 3개월. 근데 490 올 확률은 또 있으니 그냥 기약이 없는 가챠 돌리는거네?

진짜 그럴 바에는 그 시간에 알바해서 갤탭 사는게 낫지 않냐?


아니면 여러 개 사서 그 중 490 아닌거만 골라내게? ㅋㅋㅋㅋㅋ

여러 개 살 돈 있으면 그냥 갤탭이나 아패 살 생각은 안돼?


아무리 가성비라지만 그 지랄 할 정도로 니 시간과 노동의 가치가 낮은거임?

태블릿 하나로 뭔 지랄이냐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