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들이 아파트 몇평에 사냐 자랑질하고 임대아파트 왕따시키는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 수준에 맞는 태블릿 사서 쓴다는데
굳이 뭐 그걸 왜 사냐. 니것이 안좋네 내것이 좋네.
남 물건 깍아내릴 필요가 있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