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경로로 구매한 사람이면

뭐 업뎃이니 뭐니 신경쓸 겨를도 없이 편하게 쓰고 다니는데

여기는 버전이 어쩌고 커롬이 저쩌고 평생 살면서 알 필요 없는 지식을 마치 진귀한 거라도 되는것처럼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님

사실 불쌍한 일이지. 한푼이라도 더 아껴보겠다고 저런 자잘한 스트레스를 기꺼이 감수할 정도로 경제력이 씹창났다는 뜻이니..

근데 그정도 거지새끼가 뭔 테블릿을 사노 ㅋㅋㅋ 그것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