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22따리에 구매

490 쓸 생각으로 시켰고 490와서 바로 543? 으로 업뎃함
정발도 생각해봤는데 돈 더주고 더 구린건 못쓰겠더라

게임도 안하고 나한테 한국 로케일이 딱히 필요할 것 같지 않아서 내수 삼

시스템 영어로 뜨는건 수능 5등급만 나와도 이해못할 영어는 없는거같음 물론 한글이랑 비교하면 한번 더 생각해야되는 피곤함은 사람따라 크고 작게 존재할듯

로케일 미국으로 되는건 비교군이 없어서 잘 모르겠노

유튜브는 리밴스드 깔고 한국어로 설정하니 중국어로 고정 되더라고 영어로 돌리려니까 중국어로 고정됐는지 안바뀌어져서 다시깔음ㅋㅋ

기기 자체는 아패미니 불편해서 하나 더산거라 확실히 만족감이 큼 성능도 그렇고 화면크기도 주사율도 만족스러움 이거 쓰다가 아패쓰면 벌써 답답하다
크기랑 주사율에서 오는 만족감이 굉장히 큰듯 정발이 120 주사율만 됐어도 고민 많이했을듯

펜 안써도 되고 하드한 성능이 필요한거 아니면 그냥 이거 사고 몇년은 태블릿 안봐도 될거같음 물론 저런거 필요한 새끼가 이거 볼일도 없겠지만

액정은 아쉽긴 하다 품질도 그렇고 액정 반사가 심함 빛 잘받으면 거울대신 사용 가능한 수준
그래도 가격 생각하면 단점도 안되는듯

지금 생각하니까 손에 땀이많은데 지문이 존나게 묻음 이게 제일 좆같음




한줄요약: 가성비ㅅㅌㅊ

짤은 종이질감필름 붙인 미니6랑 비교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