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3주 썼나?


뭐 바이패스 및 배터리보호모드 설정값 낮은건 어느정도 적응되어서 괜찮음


근데 자잘한 버그 같은것들이 좀 있음 젤 거슬리는게 알림 왔을때 내렸다가 잘못걸리면 덜덜 거리면서 그상태로 계속 있음 그래서 전원버튼으로 화면 한번 껐다가 켜야됨


그리고 젤케.. 이게 진짜 만오천원을 주고 사야될 이유가 없는게 엄청 헐거움 그래서 끝부분 잡으면 자꾸 벗겨짐 난 결국 그냥 젤케 박아두고 없이 쓴다.. 도저히 참고 쓸 수가 없음

그거 모두 끄기 라고 해야되나 앱 사용하다가 다 끄고 싶을 때 왼쪽 끝까지 당겨야 모두 삭제 버튼이 있어서 그것도 진짜 불편함


솔직히 스피커는 걍 인방이나 드라마 영화만 보기엔 나쁘진 않음 

그리고 자석이 은근 편해서 좋음 


아무튼 저런 세세한 부분들이 진짜 마이너스라 솔직히 사용하면서 아쉽다 아쉽다 싶으면서도 국산탭에서 가성비적으로 다른 선택지가 없어서 쓰게 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