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나에 y702 팔고 잊고 있었는데 문자옴
"전파관리소 OOO 수사관인데 중나에서 아이디 OOO 으로 Y700 판매글이 신고되서 조사하려고 한다 블라블라"
거기 써있는 전화번호로 연락하면 담당수사관이 친절하게 불법이니까 하면 안된다고 알려주고
초범일 경우에는 확인서 내면 정상참작해서 내사종결한다고 알랴줌
예전에는 전파관리소까지 출석해야 됐는데 지금은 메일로 확인서만 내면 됨
문제는 2번째부터는 걸리면 벌금형임 ㅋㅋㅋㅋㅋ 3천만원 미만인데 보통 영리목적으로 크게 하는 되팔렘말고
개인은 벌금 50~100정도 때림
한마디로 누가 신고하면 무조건 조사는 하게 되어있고
한번 신고 들어가면 그다음에 직구물건 못파니까 졸라 신경쓰임
다들 별거 아니라 생각하지말라 이기야.
인증없음 뭐다?
믿던말던 니 자유임. 참고로 나 저거 신고당한뒤에 빡쳐가지고 중나 번장 돌아댕기면서 매일 몇개씩 신고넣고 있음. 신고넣을때마다 카톡으로 알림오니까 아주 쏠쏠함. 신고넣고 한달 조금 더 있으면 조사해서 조치했다고 답장까지 오더라.
전화번호를 안적고 팔면됨 제들 수사권 없어서 강제조사못함
전파관리소 수사관들 사법경찰관임. 수사권있어. 근데 할일도 많고 일반인들 중고거래하는거는 영장받아서 번호확보까지 안가고 봐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