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용 한달정도 됨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너무 답답함
메인폰은 아이폰14프로라서 주사율이 높은데 아플프는 60hz라 뭔가 슬라이딩할때 너무 짜증남
웹툰같은걸 아플프로 보면 화면이 커서 좋은데 주사율때문인지 버벅버벅 거리는 답답한느낌이 있음
아니 심함 되게 짜증남 컴터 모니터도 165hz써서 60은 진짜 못쓰겠다
글고 8인치 생각보다 안커
그냥 액정차이 그~~렇게 크게 차이난다는 느낌이 없어서 핸드폰을 더 하게 되더라..
그렇다고 게임성능이 좋냐? 그것도 아님
뭔가 포지션이 애매하다
휴대성이 좋아서 ebook 만화책을 좀 봤음 지하철이든 어디든 ㅇㅇ
근데 한달되니까 다 봐서 볼게없더라 그랬더니 포지션이 붕뜸
집에 시즈모드해놓고 거치대 박고 영화나 넷플보는것도 좀 애매하다
왜? 스피커가 진짜 레전드거든
처음엔 블투스피커를 썼는데 저녁에 퇴근하고 가족들 다 잘때 문 닫아놓고 본다고 해도
뭔가 블투스피커로 보는거 자체가 민폐인거같고 다보고 블투스피커 끄거 하는게 너무 귀찮았음
이어폰도 에어팟같은거 오래 끼고있으면 좀 현타오더라
잠깐 태블릿 뽕왔을때 입문 처음한사람들이 ebook 다운받아서 가지고다니면서 볼거 아니면 딱히.. 필요가없는듯 ㅋㅋ
y702를 샀어야제 - dc App
가격대가 적합하지 않았음 처음으로 입문하는거라 굳이 비싼거 사고싶지가 않았거든 예정도 없던 태블릿 그냥 핫딜떠서 무지성으로 싼맛에 샀던거라..
근데 처음부터 700 2세대로 입문했으면 어중간한 태블릿들은 다 생략하고 중저가 끝판왕사는거라 만족감은 ㅆㅌㅊ였을듯..
아플프 스피커는 진짜 PC 본체에서 삑삑삑 하는 신호음 나오는 목적으로 달아놓는 스피커 빼와서 달아놨나 싶을 정도로 치명적인 쓰레기...
스피커라도 좋았더라면 집에 시즈모드로 게임패스 클라우드나 넷플 유튜브용으로라도 썼을텐데 스피커마저 구리니까 사실 쓸 이유가 없는거같음 ㅠㅠ
근데 시즈박기엔 너무 작은 크기아님? 시즈박으려면 12.7정도는 되야 만족감옴 - dc App
근데 그것도 맞지... 애매한 사이즈 + 애매한 성능 + 쓰레기스피커 3가지가 섞이니까 진짜 용도가 어렵네
아플프는 딱 하나 ebook용으로만 쓸때 안답답한거같더라 웹툰도 버벅이고 영상도 구리고 소리도 말하면 머해 그래도 이북용으로는 쓸만한거같음
근데 진짜 애매한게 한손으로 잡으면 떨어질까봐 불안해서 불편하고 두손으로 쓰긴 좀 작다는 생각을했음.. 진짜 애매한거같음 e북용으로만 쓸생각하고 사야할듯 ㅋㅋ
난 주사율 적응 잘 하는 편이라 넘어가고.. 60적응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웹툰, 소설, 디시 같은 용도로나 쓰는 게 맞는 듯 영상은 스피커가 구져서 탈락 난 핑거링 두 개 붙여서 한 손으로 불편함 없이 쓰는 중 가진 게 큰탭밖애 없기도하고, 난 폰보다 많이 쓰게 되더라
나도 아이폰13프 쓰는데 아플프 역체감 좆돼서 y702 지름 - dc App
카카오페이지 시간마다 무료 볼때 좋긴함 데이터쓰니까 장소도 안가리고 갤노트보다 화면 두배정도 커서 보기도 편했음
무지성 구매의 말로구만
나도 너랑 비슷한 이유로 차에 쳐박아놓고 안씀, 네비랑 유튜브 말고 깐게 없어서 대기배터리는 오래가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