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 다니면서 볼 거 아님?
휴대용으로 활용 안 할 거면 태블릿을 쓸 이유가 없다.
PDF보고 간단한 필기 하는 정도는 충분하다.
11인치
vs
12.4인치
결국 책상에 앉아 필기·공부도 할 거 아님?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앉아서 공부 할 때만 꺼내면 된다.
A4 용지 크기도 안 되는 건데, 조금이라도 더 큰 게 맞다.
들어보니 둘 다 맞는 말 같아서
내일 매장가서 실물 보고 결정 하려고
들고 다니면서 볼 거 아님?
휴대용으로 활용 안 할 거면 태블릿을 쓸 이유가 없다.
PDF보고 간단한 필기 하는 정도는 충분하다.
11인치
vs
12.4인치
결국 책상에 앉아 필기·공부도 할 거 아님?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앉아서 공부 할 때만 꺼내면 된다.
A4 용지 크기도 안 되는 건데, 조금이라도 더 큰 게 맞다.
들어보니 둘 다 맞는 말 같아서
내일 매장가서 실물 보고 결정 하려고
큰거 사서 진득하니 공부 ㄱㄱ
12.4"는 들고 보기는 무리란 얘기도 있고 11"은 작은 책보단 큰 사이즈라 대중교통이나 여윳시간에 짬짬이 보고 싶은 욕심에..
아이패드 에어가 11인치로 나오는 이유가 있음 경험상 11인치가 휴대하기에 사실상 한계에 가까움 휴대용은 악세 무게도 더해야 하기 때문에 12인치는 시즈 모드 용도라 생각함 10인치 이상부터는 양손으로 써야 해서 대중교통 서서 쓰기는 어려움 한손 한계가 8인치인데 이거 때문에 살 정도는 아니고 걍 휴대폰으로 보는게 안전
pdf파일 12.4로봐도 좀 작게 느껴지는데 11은 아닌듯;
저기서 말하는 12.4 용도면 아예 경량 노트북을 쓰는게 맞음.
태블릿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스탠다드가 11인치로 정해진건 이유가 있다 ㅇㅇ
갤탭 10.5, 에어4 10.9 쓰는데 작게 느껴져서 12.7, 프로12.9 맨날 기웃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