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출시 초기에서 사서 14만원 정도에 삼,
얼마 안가서 11~12에 풀리더라.
(웃긴건 3년이 지났는데 울 동네 당근에서 11~13에 팔림... 파는 넘들은 그렇다 쳐도 왜 사는 거냐 도대체...?)
퀄리티 좋고, 스피커 좋고, 액정 품질 낫배드.
3년간 침대에서 영상머신으로 열일 해주고 있다.
회사에선 보조모니터로 쓰고 있음.
씨피유 구리고, 램 4기가라
버벅거림, 게임은 시도도 못하지만,
영상용으론 진짜 최고였다.
이거 사고 나서 아이패드 6세대 서랍행 함.
아플프 사고 나선 전보단 덜 쓴다.
침대 킹은 8인치더라.
침대 올라가면 핸드폰도 거의 안킴 ㅋㅋㅋ
암튼, 지금 용도로 배터리 사망하기 직전까지 충분히 쓸것 같다만,
요즘 12.7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12.7 사게되면 이놈도 서랍행이 되겠지.
8인치가 그냥 깡패임 11인치도 어차피 거치대행 ㅋㅋ
ㄹㅇ, 어제 누워서 웹툰 3시간 봤다
ㄹㅇ 그럴꺼 같아서 y702탔어
역시 야가다는 탭갤평
보조모니터로 어떻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