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체감되는거
1. 화질
2. 인터페이스의 편의성
이거 2개는 확실히 체감되는데 화면이 개인적으론 좀 크다는 생각이 들긴함


불편한 점
1. 베터리

미패드5에 비해 배터리 지속시간이 매우 짧게 느껴짐
이게 생각보다 꽤 체감이 많이됨...

그리고 솔직히 나는 게임 안하고 영상 머신으로만 쓰기 때문에 ap 성능 차이는 체감 못하겠다

콤팡이도 써봤는데 티빙 1080p하면 렉 걸림 ap문제가 아닌 최적화 문제겠지...

아 그리고 펜은 있는데 난 안씀ㅋㅋ

내가 알기론 용팡이도 배터리 타임은 짧은걸로 아는데

미패드6 정발 31 이렇게 나오면 갈아탈듯
미패드5도 정발로 31주고 샀었는데 1년 좀 넘게 쓰니 중고로 21만인가에 팔았다
12.7이나 용팡이 전부 샀었는데 갤탭 s7 생겨서 그냥 다 미개봉으로 되팔이했다...
아 그리고 화웨이 미디어패드m3 중고로 4만원에 구매해서 쓴 적 있는데(현재는 네비로 씀) 8인치가 만족도가 생각보다 높더라

8인치 쓸 때는 집에서 폰보다 8인치 들고 있는 시간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