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숭이에 낚여서 용팡이 22에 타고 200명의 승리자중 한명이 되었을땐 기분좋았는데

쓰다보니 휴대성과 성능이 아쉽더라


특히 휴대성이 너무 좆같더라

용팡이 너무 커서 가방에 넣기도 좆같고

사소하게 가방에서 꺼낼때도 존나 부담스러움
그래서 y702로 바꾸고나니 수시로 가방에서 꺼내서 이북보고 만화보고

게임하고 이게 편하더라
그냥 태블릿이 크면 가방에서 꺼내기 ㅈ같아서 손이 안가던데

그리고 용팡인 한지는 그나마 봐줄만한데

폰으로 용팡이 영상돌린거 느리게 녹화하니
플리커링 확인해보니 좆되더라..  이것땜에 시력이 나빠진 원인같기도 해서..
걍 팔았다


이건 잘가서 좋음
Y703 나오면 꼭 그것고 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