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4년전 동생 년한테 가는게 아니였는데.....ㅋㅋㅋㅋ....
26살 나이어린 여자를 쫒아갔어야 했는데.....ㅋㅋㅋㅋ....에효~~...사람취급해줄려고 동생년 도울려고 들어갔다가....ㅋㅋㅋㅋ....시간만 뺏기고  잘못했으면 살인자  될뻔한거  정신차리고 아픈몸끌고 기어나와서 고시원  살고있는데....ㅋㅋㅋㅋ....진짜!!....나 따라온 여자아이 하고 살았으면 적어도 모쏠아다는  탈출하고  인생 평범한 삶을 살았을텐데....ㅋㅋㅋㅋ...인생은 가족 도우는게  아니라 내 자신을 돕는게 진짜임!!...ㅋㅋㅋㅋ....적어라!!...적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