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버리지 말고
우레탄이 그립감 개좋고 재질도 고급스러워 보이고 그래서 한때 엄청 많이 쓰이던 시기가 있음.
근데 몇년 후에 소비자들 클레임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오는 게
1년 정도 지나면 그 고무같으면서도 천 같은 그 재질이
찐뜩찐뜩해지면서 오만먼지 다 붙고
손가락에도 다 뭍고 손가락도 찐득찐득
아주 불쾌함...
우레탄은 아무리 조심스럽게 써도 방법이 없음. 수명 문제라 필연적으로 찐득거린다.
해결책
공업용 알콜을 천이나 물티슈에 듬뿍 발라서 찐뜩한 부분을 다 닦아내면
플라스틱 매끈한 재질이 드러남. 그럼 쓸 만함.
아세톤도 되는데 알콜이 더 쉽게 닦임.
이런애들특 써보지도않았음 ㅋ 1년넘게쓰고있는데 전혀그런거없어 니가관리 ㅈ같이한거겠지
나는 몰라 우레탄 재질이라면 그렇다고 하잖아
응 그거 맞어 내가 증인이다. 방법은 없는데 걍 먼지 쌓이게 두면 먼지 하얗게 붙어서 덜 끈적이긴 한다 근대 거지같아서 집에서 써야해
내말대로 알콜로 닦으라니까. 그럼 깨끗해져 우레탄 부분 다 날리는 거
나도 겪어봄 그래서 지금 후회중
내가 주말에 "12인치 전용" 노트북 쿨러패드를 샀어 요즘 12인치 전용 노트북 패드는 안 나와. 몇년 전 거지. 받자마자 새로 포장 된 거 뜯었는데 우레탄 바로 끈적끈적 그 자체더라. 새로 포장된 거 뜯어도 몇년 지나면 이런 꼴인데 관리하고 상관없어 우레탄은. 아세톤으로 닦아서 매끈해졌음
실제로 내가 끈적임을 당해봄.. 발열+여름날씨
우레탄은 샤오미도 안쓰는 재질인디
건강이슈까지 터져서 요즘은 다들 안 쓰는 재질인데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