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부터 아플프 엔패드 x1 등  최근3~4개월동안 태블릿만 8대정도삿엇다 


엔패드에어 엄마꺼랑 내꺼 2대삿었는데 생각보다 너무느려서 하나는 취소받아줘서 다행이였는데 


1대는 발송해버려서 처음에 받아서 쓰자마자 나눔함...진짜 개쓰레기임..


12.7은 당연히 440버전이라 반글화로잘쓰고잇엇고  현제는 엄마고스톱머신으로 사용중이다.


아플프는  내차가 5시리즈인데 네비가 ㅈ 병신이라서 네비대용으로쓰고잇는데 아주좋음.


엔패드 x1은 주방거치용으로쓰고있음. 구글 블투스피커랑 연결해서 노래듣거나 밥먹으면서 유튜브 잠깐볼때 쓰고있어서  나름괜찮음.  

당연히 저가탭이니  기본필름도 다 벗기고사용중


뮤패드 k10은 입문할때삿던건데 나름괜찮았음  네이버포인트랑 등등해서14만원정도됫던거같은데  싸게줘서산거라 나쁘지않았음.


팔때 18만원에팔았으니 1달쓰고팔은거치곤 가성비 젤좋았음 ㅋㅋ


용팡이는 일단 내가 써보다가 괜찮으면 아플프 당근으로 던지고 용팡이를 네비대용으로쓸예정^^